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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상명대 정강호, “절실함을 보이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다섯 번째의 주인공은 상명대학교 주장 정강호(23, 194cm)이다. 뛰어난 운동능력과 활동량으로 리바운드, 블록슛에서 강점을 보인 정강호가 프로 무대 진출을 꿈꾸고 있다. 최종면접을 3일 앞둔 가운…
[영상][내가쓰는이력서] 동국대 홍석민, “오랫동안 코트에 있고 싶습니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네 번째의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주장 홍석민(22, 198cm)이다. 3점슛이 가능한 장신 포워드, 홍석민이 프로 무대 진출 도전 앞에 선다. 최종 면접을 4일 앞둔 가운데, 그의 #성장과정, #입사 …
[내가쓰는이력서] ② 고려대 김낙현, “절 필요로 하는 팀에 가고 싶어요!”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일곱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 김낙현(22, 184cm)이다. 1편에서 김낙현의 발자취를 살펴봤다면, 2편에서는 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좀 더 나눠봤다. 그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게 변했다.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낙현 ① 승부처를 즐기는 강심장이 되기까지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일곱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의 주장, 김낙현(22, 184cm)이다. 김낙현은 올해 드래프트에서 허훈(연세대)과 더불어 로터리픽 지명이 유력한 가드로 꼽힌다. 여수 화양고의 유망주에서 고려대의 해결사로 거듭나…
[영상][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박민석, 깨고 나가야 할 벽 앞에 서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세 번째의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박민석(22, 190cm)이다. 다재다능함이 장점인 그가 이젠 프로 무대를 바라본다. 올 시즌 목표는 6강 진출과 프로입단. 첫 번째 목표를 클리어한 그가 두 번째…
[내가쓰는이력서] ‘양씨 형제’ 홍석-성훈의 #성장과정, #경력사항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두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택한 양홍석(20, 197cm, 중앙대 휴학), 양성훈(19, 188cm, 부산 중앙고) 형제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천안에서 훈련 중이었던 두 선수를 만나 그들의…
[내가쓰는이력서] ‘양씨 형제’ 홍석-성훈의 #성격 #입사 후 포부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두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택한 양홍석(20, 198cm, 중앙대 휴학), 양성훈(19, 188cm, 부산 중앙고) 형제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천안에서 훈련 중이었던 두 선수를 만나 그들의…
[내가쓰는이력서] 조선대 정해원, “꿈의 무대에서 뛰어보고 싶습니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한 번째의 주인공은 조선대학교 주장 정해원(22, 187cm)이다. 3점슛 하나로 대학 무대에서 이름 알린 정해원이 프로 무대 진출에 도전한다. 이에 앞서 그가 농구를 하게 된 배경, 또 앞으로는 어…
[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고행석, 전국체전까지 지켜봐주세요!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무 번째의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주장 고행석(22, 186cm)이다. 그간 슬럼프를 겪었던 고행석이 프로데뷔를 앞두고 본 모습을 되찾았다. 간간히 터뜨리는 3점슛으로 승리 불씨를 되살렸고, 짜릿한 손맛을…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윤, "KBL 전문수비수가 되고파"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아홉 번째의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김윤(22, 187cm)이다. 필요할 때 3점슛 한 방을 터뜨려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김윤은 오는 10월 30일에 열리는 2017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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