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뉴스
 > 커뮤니티 > 언론사뉴스
[내가쓰는이력서] (22) 고려대 유태민 “수비로 인정받는 선수 되고파”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2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유태민(22, 183cm)이다. 지난 9월까지만 해도 크게 조명 받지 못한 유태민이 대학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포트라이트를 자신에게로 가져왔다.
[U리그] 명지대 이동희, 가장 강력한 기량발전상 후보!
"우리도 이동희 플레이를 보면 놀란다."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막을 내렸다. 고려대가 5년 연속 정규리그 정상에 섰고, 단국대가 8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명지대는 예년처럼 불안한 시즌 출발을 했지만, 시즌 막판 열정을 불태우며 다음 시즌을 …
[U리그] 명지대 우동현, "시원섭섭하면서도 아쉽다"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후련하지만, 목표를 완전히 이루지 못해서 아쉽다."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막을 내렸다. 플레이오프는 11월 5일부터 열린다. 플레이오프에 탈락한 4팀은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한다. 4학년들은 대학 졸업을 맞이한…
[내가쓰는이력서] (21) 명지대 임정헌 “믿고쓰는 슈터, 제대로 된 한 방 보여주겠다”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1편의 주인공은 명지대 임정헌(22, 188cm)이다. 한 번 슛감을 잡으면 무서운 폭발력을 자랑하는 슈터가 여기 있다. 임정헌? 아직 익숙지 않은 이름이지만, 프로선수로서 ‘빅샷’을 꽂을 준비를…
'체전 경험' 임유리-정은혜, 그녀들이 후배에게 전한 조언
"얕보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수원대 4학년 임유리가 전국체전에 대해 드러낸 각오이다. 4학년인 임유리와 정은혜는 팀 내에서 유일하게 전국체전을 경험했던 선수들. 1학년 때 전국체전을 경험했다. 수원대는 3년 만에 경기도 라이벌인 용인대에 두번 모두 승리를…
'U리그 1위' 수원대 권은정 감독, 야심찬 전국체전 출사표 던지다
U리그 1위에 오른 수원대 권은정 감독이 전국체전과 관련해 야시만 출사표를 던졌다. 권은정 감독은 지난 해 11월 조성원 감독이 명지대 감독으로 가며 공석이었던 수원대 여자농구부 감독 자리에 취임했다. 감독 경험이 일천한 권 감독에게 많은 물음표가 붙었지만 취임 첫 해 수원대를 리…
[U리그] 귀화 성공한 한양대 벌드수흐, "굉장히 기분 좋다"
"굉장히 기분이 좋고, 너무 기쁘다." 몽골 출신 벌드수흐가 한국 국적을 취득해 선수 등록까지 마쳤다. 다만, 벌드수흐의 데뷔전은 2019년이 될 것이다. 마산고 출신인 벌드수흐는 귀화가 미뤄져 지난 9월 입학했다.
[U리그] 동국대 서대성 감독, "PO 최대한 준비하겠다"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최대한 준비하겠다." 동국대는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9승 7패를 기록하며 4위로 마무리했다. 동국대는 2012년과 2014년에 이어 팀 최고 순위인 3번째 4위다. 더불어 2014년부터 5년 연속 플레이오프 무대에 선다.
[U리그] 고려대 전승 우승, 대학농구 PO 대진표 확정!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고려대의 전승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11월 5일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 대진표도 확정되었다. 고려대는 11일 상명대와 마지막 경기에서 유태민의 결승 3점슛을 앞세워 82-80으로 이겼다. 고려대는 이날 승리로 2014년과 2016년에 이어 또 한…
[U리그] '2G 연속 100점+' 희미 엇갈린 명지대와 한양대
2경기 연속 100점+ 기록한 명지대는 2연승으로 마무리했다. 2경기 연속 100점+ 실점한 한양대는 11연패를 당했다. 명지대는 11일 한양대와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103-8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명지대는 5승 11패를 기록하며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