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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은희석 감독 "박지원, 이상민 감독 따라가길"
"박지원이 이상민 선배를 롤 모델로 삼아서 개성있는 선수들을 코트 안에서 잘 이끌어가면 좋을 듯 하다." 연세대는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7연승을 달리며 고려대(8승)와 공동 1위(한국대학농구연맹에서 승률로 순위를 산정해 연세대와 고려대 모두 승률…
[41회 이상백배] 대학선발 '첫 상비군', 무엇을 남겼고 어디로 가는가
이상백배 대회를 마치며 8주 동안 훈련한 상비군도 해산했다. 대학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상비군이었기에 가능성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파이팅 넘친 '제41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선발농구대회'
18일부터 3일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선발농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남자부는 한국 대표팀이 2승 1패로 지난해 아쉬움을 설욕했고, 여자부는 비록 3연패를 당했지만 2017년보다 간극을 좁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대회에서 남, 녀 모두 충격적인…
[18이상백배] ‘최초 시도’ 대학 상비군 제도가 남긴 것은
“상비군 제도를 찬성한다. 하지만 보완점도 필요하다.” 이번 이상백배의 주된 화두는 바로 상비군 제도다. 지난해까지 이상백배를 비롯해 아시아퍼시픽챌린지, 유니버시아드까지 주된 국제대회는 대회에 앞서 대학연맹서 선발 후 2~3일 전 합숙훈련을 하는 것이 관례였다. 지난해 일본…
[강우형의 basketball energy] 대학농구 리포트 권시현
단국대 슈팅가드 권시현(22·185cm)은 돌파력과 미들슛이 뛰어난 가드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게 장점이다. 3학년이던 지난해까지는 거의 골밑 돌파나 미들슛을 통해 확실하게 득점을 올려주는 플레이를 많이 해왔다. 그리고 4학년에 올라오면서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긴 듯 성장을 계…
[41회 이상백배] '돌격대장' 전성환, "색다른 경험,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번 이상백배 대회는 상명대의 리딩가드 전성환(178cm)에게 한 단계 올라설 계기가 되었다. 한국 남자대학선발(이하 선발팀)이 제41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1, 2차전 승리, 3차전 패로 종합 2승 1패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선발팀은 3월 첫 소집 후…
[41회 이상백배] '재기발랄 가드' 최진광, "10분을 40분처럼 뛰었다"
최진광(175cm, 가드)에게 10분이 안 되는 경기 시간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한국 남자대학선발팀(이하 선발팀)이 제41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2승 1패로 지난 해에 내준 우승컵을 다시 찾았다. 선발팀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소속팀에 복귀한다. 이번 선발…
[41회 이상백배] 일본여자선발 감독, "목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금메달"
일본 대학선발의 목표는 좀 더 높은 곳에 있었다. 일본 여자대학선발팀(이하 일본팀)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3차전에서 한국 여자대학선발팀(이하 한국팀)에 73-63으로 승리했다. 일본팀은 전반까지 32-29, 근소한 점수로 앞서나갔다. …
[41회 이상백배] 일본 여자선발 센터 후지모토 아키, "외곽 능력을 키워 발전하겠다"
센터 후지모토 아키(178cm, 도쿄의료보건대학)가 다양한 공격으로 일본대학선발의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여자대학선발팀(이하 일본팀)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3차전에서 한국 여자대학선발팀(이하 한국팀)에 73-63으로 승리했다. 일본팀은 …
[41회 이상백배] '주장' 변준형, "볼 핸들링 부족한 것 느꼈다"
'캡틴' 변준형이 느낌있는 활약과 함께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 남자 대학 대표는 20일(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1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농구 3차전에서 일본 남자 대학 대표에게 80-85로 패했다. 한국은 3차전에서 패했지만 1,2차전을 승리하며 이상백배 우승을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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