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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고행석, 전국체전까지 지켜봐주세요!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무 번째의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주장 고행석(22, 186cm)이다. 그간 슬럼프를 겪었던 고행석이 프로데뷔를 앞두고 본 모습을 되찾았다. 간간히 터뜨리는 3점슛으로 승리 불씨를 되살렸고, 짜릿한 손맛을…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윤, "KBL 전문수비수가 되고파"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아홉 번째의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김윤(22, 187cm)이다. 필요할 때 3점슛 한 방을 터뜨려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김윤은 오는 10월 30일에 열리는 2017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
[내가쓰는이력서] [영상] 중앙대 김우재, 배움의 무대앞에 서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덟 번째의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김우재(22, 198cm)다. 장신인 데다 내외곽을 오가는 플레이로 중앙대 살림꾼 역할을 해낸 그가 이제 프로무대 도전 앞에 섰다. 그가 돌아본 농구 인생, 그리고 20…
[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건희, 'KBL'이란 갤럭시를 꿈꾸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일곱 번째의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이건희(22, 194cm)다. 블루워커형 빅맨으로 손꼽히는 이건희를 만나 농구 선수를 꿈꾸게 된 계기, 또 2017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각오를 들어봤다.
동국대 공두현, 1년 빨리 드래프트 지원한 이유!
"감독님께서 먼저 권유를 하셨다. 처음엔 당황했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번이 도전할 기회라고 여겼다." 동국대 3학년인 공두현(175cm, G)이 1년 빨리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에 지원했다. 사실 양홍석(중앙대)과 유현준(한양대)이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매거진] 막내들의 반란 부산대 여자농구부 "도전은 현재진행형"
뙤약볕이 내리쬐던 한 여름, 부산대 꼭대기에 위치한 경암체육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가 울려 퍼진다.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와 고된 훈련 에도 선수들은 힘든 기색 없이 꿋꿋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바로 종별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부산…
[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② “꿈의 무대서 쇼케이스 같은 경기를 하고 싶어요”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유현준(20, 181cm)이다. 고졸루키를 생각에만 그쳤던 그가 얼리 엔트리를 선언하게 된 이유는 뭘까. #성격, #입사(프로데뷔)후 포부를 전하며 그 이유도 함께 설명했다.
[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① 대학리그 최고의 패서는 나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섯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선언한 한양대학교 유현준(20, 180cm)이다. 남한강초에서 농구를 시작한 유현준이 가드 고교 랭킹 1위가 되기까지. 농구선수 유현준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
[대학리그 시상식] 어시스트상 상명대 전성환 "잘 움직여준 팀원들 고맙다"
"내가 볼 수 있는 쪽으로 다들 잘 움직여줘서 어시스트를 올릴 수 있었다." 지난달 30일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상명대 포인트가드 전성환(180cm, 2학년)은 정규리그 15경기에서 평균 5.4개의 도움을 배달하…
[대학리그 시상식] 자유투상 단국대 이명관 "처음 상을 받아서 기쁘다"
"대학 와서 처음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 올해 잘 풀리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기쁘다." 지난달 30일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단국대 에이스 이명관(175cm, 가드, 2학년)은 정규리그에서 경기당 3.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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