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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수원대 최윤선, "힘든 훈련,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뻐"
"올해는 훈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배우게 된 시즌이다." 대학농구연맹은 2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상식을 열었다. 정규리그 여대부 MVP에는 수원대학교 최윤선이 선정됐다.
MVP 고려대 전현우, "부진했던 4학년 성적, 핑계 대지 않겠다"
"팀 성적도, 개인 기록도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다." 대학농구연맹은 2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상식을 열었다. 정규리그 MVP에는 고려대학교 주장 전현우가 선정됐다. 전현우는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평균 11점…
'신인상' 건국대 이용우, "내년 시즌도 부담감 없이 치르고 싶다"
"앞으로도 여유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겠다." 대학농구연맹은 2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상식을 열었다. 생애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남대부 신인상에는 건국대학교 이용우가 선정됐다.
'신인상' 단국대 조서희, "대학 적응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해"
"대학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수님과 감독님, 언니들,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대학농구연맹은 2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상식을 열었다.
대학농구 정규리그 MVP 전현우·최윤선...신인상 이용우·조서희(시상식 종합)
전현우(고려대)와 최윤선(수원대)이 MVP를 받았다. 대학농구연맹은 2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상식을 열었다. 박인철 대학농구연맹회장의 인사말로 막을 연 뒤 3위부터 1위까지 팀 순위에 대한 시상이 먼저 이뤄졌다.
프로 재수생 목포대 최규선 “그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을 자신 있다”
“지난해는 경험적인 면이 컸다면, 이번에는 실력으로도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2부 대학 최고의 슈터 목포대 최규선이 신인 드래프트 지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다른 근성, 정확한 슛을 갖춘 만큼, 이유 있는 자신감이라 볼 수 있다.
[드래프트] 상명대 정진욱, “이정현, 그레이 막아보고 싶다”
“KCC 이정현 선수를 막아보고 싶다. 외국선수 중에선 조쉬 그레이가 눈에 띄어서 그레이도 수비해보고 싶다.” 정진욱(183.3cm, G)은 신명호(KCC)와 비슷하다. 수비력이 뛰어난 대신 3점슛이 약하다. 정진욱은 2018 대학농구리그에서 16경기 평균 34분 3초 출전…
[대학 PO] ‘챔피언 3연패’ 연세대, 2019년 목표는 통합우승
“통합우승은 꿈이자 최종 목표다.” 연세대가 2016년부터 3년 연속 고려대를 꺾고 대학농구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고려대와 함께 챔피언 횟수를 3회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다만, 연세대는 정규리그에서 우승이 한 번도 없다. 지난 9년 동안 2위만 6번 차지했다.
이정현 닮고 싶은 ‘1학년 MVP’ 이정현
“잠을 많이 못 잤어요. 어제 밤늦게까지 회식하고 1교시 수업 들어가느라(웃음)….” 20일 연세대의 대학농구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이정현(19·189cm)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갔다. 21일 전화 인터뷰 때 그의 목소리는 깊이 잠겨 있었다.…
[대학 PO] 연세대 챔피언 등극 밑거름 3인방, 경원-승희-승민
“득점을 많이 하고 화려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조명을 받기에 가려져 있을 뿐 이들 덕분에 팀이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었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고려대와 챔피언결정전에서 6연승을 달리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연세대의 이번 챔피언 등극의 주역은 박지원(19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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