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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8) 상명대 김성민 “KBL에서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파”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8편의 주인공은 김준형, 최재화와 마찬가지로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상명대 김성민(22, 178.9cm)이다. 경기당 평균 16득점(정규리그 기준)으로 상명대의 공격을 주도했던 그가 프로조기진출을 선언해…
[대학 PO] 3점 보완한 연세대 박지원, MVP급 활약 펼치다
“3점슛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안 들어가도 다음 날에는 들어갈 거라고 제 자신을 믿었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고려대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세대를 챔피언으로 이끈 건 가드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박지…
[대학 PO] 고려대, 준우승에도 1학년 하윤기는 빛났다
고려대가 3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2019년을 기대케 하는 건 하윤기(203cm, C)의 활약이다. 고려대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정규리그에서 우승했다. 2013년에는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한 뒤 첫 챔피언의 기쁨을 누렸다. 2014년과 2015년 연속 통…
[대학 PO] 연세대 챔피언 이끈 3Q 우위 비결, 초심과 집중력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사소한 거부터 시작하자고 주문했다.” 연세대는 20일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 대학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고려대에게 90-64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2010년 대학농구리그 출범 후 중앙대, 경희대, 고려대에 밀려…
[대학PO] 연세대 선수들이 밝힌 우승 비결은 “조직력”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진 조직력이다.” 연세대는 20일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 대학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고려대에게 90-64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대학 PO] 졸업 앞둔 연세대 천재민, “4년 중 가장 기쁘다”
“4년 중에서 오늘(20일)이 제일 기쁘다. 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다.” 연세대는 20일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 대학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고려대에게 90-64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대학PO] 30득점 퍼부은 박지원 “연세대는 조직력이 강점”
박지원이 뽑은 승리 요인은 첫째도 조직력, 둘째도 조직력이었다. 연세대는 20일 신촌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고려대와의 대결에서 90-64로 승리, 3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집중분석] 3연패 성공, 연세대 체력 & 집중력이 훨씬 강했다
연세대는 20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고려대에 90-64로 승리했다. 3쿼터 이후 체력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며 4쿼터를 가비지 타임으로 만든 완벽한 승리였다. 연세대는 2016, 2017시즌에 이…
[U리그] '박지원 30점 폭발' 연세대, 2연승으로 고려대 제압 ... 3년 연속 리그 우승
연세대가 고려대에게 2연승을 거두며 U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연세대학교는 20일(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박지원(30점 6리바운드), 한승희(19점 9리바운드), 이정현(17점 3어시스트)의 활약을 묶어 …
[대학PO] 첫 번째 왕관 쓴 ‘MVP’ 이정현 “원 팀이기에 승리했다”
대학리그 챔피언 그리고 MVP 자리를 차지한 이정현은 모든 공을 연세대 동료들에게 돌렸다. 연세대는 20일 신촌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고려대에 90-64로 승리, 3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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