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상명대 정진욱, “이정현, 그레이 막아보고 싶다”
“KCC 이정현 선수를 막아보고 싶다. 외국선수 중에선 조쉬 그레이가 눈에 띄어서 그레이도 수비해보고 싶다.” 정진욱(183.3cm, G)은 신명호(KCC)와 비슷하다. 수비력이 뛰어난 대신 3점슛이 약하다. 정진욱은 2018 대학농구리그에서 16경기 평균 34분 3초 출전…
[대학 PO] ‘챔피언 3연패’ 연세대, 2019년 목표는 통합우승
“통합우승은 꿈이자 최종 목표다.” 연세대가 2016년부터 3년 연속 고려대를 꺾고 대학농구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고려대와 함께 챔피언 횟수를 3회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다만, 연세대는 정규리그에서 우승이 한 번도 없다. 지난 9년 동안 2위만 6번 차지했다.
이정현 닮고 싶은 ‘1학년 MVP’ 이정현
“잠을 많이 못 잤어요. 어제 밤늦게까지 회식하고 1교시 수업 들어가느라(웃음)….” 20일 연세대의 대학농구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이정현(19·189cm)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갔다. 21일 전화 인터뷰 때 그의 목소리는 깊이 잠겨 있었다.…
[대학 PO] 연세대 챔피언 등극 밑거름 3인방, 경원-승희-승민
“득점을 많이 하고 화려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조명을 받기에 가려져 있을 뿐 이들 덕분에 팀이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었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고려대와 챔피언결정전에서 6연승을 달리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연세대의 이번 챔피언 등극의 주역은 박지원(192c…
[내가쓰는이력서] (28) 상명대 김성민 “KBL에서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파”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8편의 주인공은 김준형, 최재화와 마찬가지로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상명대 김성민(22, 178.9cm)이다. 경기당 평균 16득점(정규리그 기준)으로 상명대의 공격을 주도했던 그가 프로조기진출을 선언해…
[대학 PO] 3점 보완한 연세대 박지원, MVP급 활약 펼치다
“3점슛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안 들어가도 다음 날에는 들어갈 거라고 제 자신을 믿었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고려대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 연세대를 챔피언으로 이끈 건 가드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박지…
[대학 PO] 고려대, 준우승에도 1학년 하윤기는 빛났다
고려대가 3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2019년을 기대케 하는 건 하윤기(203cm, C)의 활약이다. 고려대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정규리그에서 우승했다. 2013년에는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한 뒤 첫 챔피언의 기쁨을 누렸다. 2014년과 2015년 연속 통…
[대학 PO] 연세대 챔피언 이끈 3Q 우위 비결, 초심과 집중력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사소한 거부터 시작하자고 주문했다.” 연세대는 20일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 대학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고려대에게 90-64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2010년 대학농구리그 출범 후 중앙대, 경희대, 고려대에 밀려…
[대학PO] 연세대 선수들이 밝힌 우승 비결은 “조직력”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진 조직력이다.” 연세대는 20일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 대학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고려대에게 90-64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대학 PO] 졸업 앞둔 연세대 천재민, “4년 중 가장 기쁘다”
“4년 중에서 오늘(20일)이 제일 기쁘다. 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다.” 연세대는 20일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 대학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고려대에게 90-64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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