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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6) 경희대 최재화 “나만큼은 믿어도 되겠다는 말 듣고파”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6편의 주인공은 경희대 재학 중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최재화(20, 179.3cm)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수비에 있어서는 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대학PO] 고려대와 연세대, 챔피언 길목에서 또 만나다
고려대가 3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할까? 아니면 연세대가 3년 연속 챔피언에 등극할까? 고려대와 연세대의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이 19일부터 3전 2선승제로 열린다.
'범접할 수 없던 선수' 주희정 만나 PG의 정석 배워가는 고려대 이우석
“범접할 수도 없는 선수였는데, 코치님으로 만나니 너무 신기했어요.” 고려대 장신가드 이우석(1학년, 196cm)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5득점 6리바운드 2.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루키 시즌을 보냈다. 쟁쟁한 선배들에 가려 주축보다는 식스맨에 가까웠지만, 코트에 나서기만 하…
[대학PO] 득점력 한껏 뽐낸 김두나랑 “얼떨떨하다, 너무 좋아 눈물이 안 난다”
“2차전에 지고 나서 잠을 못 잤다. 우승을 한 지금도 얼떨떨하다. 너무 좋아서 눈물이 안 난다.” 김두나랑(178cm, F)은 17일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챔피언결정 3차전 광주대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34득점 11…
[대학PO] ‘MVP의 품격’ 수원대 박경림 “우승할 수 있다는 확신 항상 있었다”
야전사령관 박경림(170cm, G)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2018년 여대부 가장 큰 샛별이 됐다. 박경림은 17일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챔피언결정 3차전 광주대와의 경기에서 14득점 6리바운드 10어시스트 3스틸로 맹활약했다. 시리…
[대학PO] ‘부임 첫 해에 통합우승’ 권은정 감독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수원대의 첫 통합우승을 이끈 권은정 감독이 한 해를 돌아보며 기쁨을 만끽했다. 수원대는 17일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챔피언결정 3차전 광주대와의 경기에서 74-61로 승리하며 여대부 정상에 올랐다. 2015년 여대부 창설 이후 정규리…
[집중분석] 존 프레스 & 박경림 빛난 수원대, 트로피를 들어올리다
수원대는 17일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광주대에 74-61로 승리했다. 수원대는 강력한 존 프레스 수비와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박경림(14득점 10도움 6리바운드 3스틸)을 앞세워 체력전을 승리로 마무리하며 사상…
[U리그] '김두나랑 34점' 수원대, 광주대 제압하고 첫 우승 달성
수원대가 광주대를 제압하고 U리그 첫 우승 위업을 달성했다. 수원대학교는 17일(토)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김두나랑(34점 11리바운드), 박경림(14점 10어시스트), 배예림(6점 16리바운드)의 활약을 묶어 강유림…
[대학PO] 초반부터 압도한 수원대, 첫 통합우승으로 여대부 정상 우뚝 서
2018년 여대부 최강자는 수원대였다. 수원대는 17일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챔피언결정 3차전 광주대와의 경기에서 74-61로 승리, 여대부 정상에 올랐다.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수원대는 이로써 시리즈 2승 1패, 창단 이래 첫 …
[드래프트] 경희대 3학년 최재화, “내 장점은 수비와 패스”
“수비를 열심히 하고, 젊은 피로 많은 활동량, 찔러주는 패스와 리딩도 가능한 선수다.” 경희대 포인트가드 최재화(179.3cm, G)는 3학년임에도 1년 빨리 드래프트 참가 지원서를 냈다. 좋은 판단이다. 경희대에는 동기 권혁준이 버티고 있는데다 1학년 김동준이 좋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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