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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문정현의 다짐, 더 이상 연세대전 패배는 없다
“이제는 그런 일(연세대에게 패하는 경기)이 없도록 할 거다. 1학년이었으니까 그런 거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한 거라고 코치님과 약속했다.”
2021-03-04 19:44:39
단국대 이경도-염유성, 양준석-유기상 같은 활약 꿈꾸다
“연세대 양준석, 유기상 선수처럼 신입생답지 않은 모습으로 팀을 이끌어가는 선수가 되고 싶다.” 연세대는 지난해 대학농구리그 1,2차 대회에서 역시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5년 연속 대학농구리그 우승을 독식하고 있다.
2021-03-03 15:42:57
상명대 주장 김근형, 장점은 슈팅 보완점은 안정감
4학년이 없어 3학년임에도 주장을 맡은 김근형(180cm, G)은 “인원이 없어서 체력이 중요하다. 뛰는 운동을 많이 했다. 학교 인근에 절로 올라가는 엄청 긴 계단이 있다. 그걸 뛰는 게 너무 힘들었다”며 “학교 체육관에서는 드리블과 돌파 중심으로 1대1 공격을 연습했…
2021-03-01 18:41:02
상명대 신원철 신임코치, “감독님 마음 알 거 같다”
“신입생들은 괜찮은데 기존의 선수들과는 선을 그어야 한다. 감독님 자리의 마음을 잘 알 거 같다(웃음).” 상명대는 올해 상명대를 졸업한 신원철을 새로운 코치로 임명했다.
2021-02-26 20:09:38
조선대 주장 최재우, 연세대와 두 경기서 자극 받다
최재우(192cm, G)는 지난해 대학농구리그 1,2차 대회에서 6경기 평균 38분 7초 출전해 18.3점 9.3리바운드 2.7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24.4%(10/41)를 기록했다. 팀 내에서 장우녕의 19.7점 다음으로 높은 득점을 올렸고, 가장 많은 리바운드를 잡았다.
2021-02-25 17:07:02
조선대, 단점을 보완해 전력을 강화하는 방법은?
“경기 중에 실수나 실책을 했을 때 그 중에 1~2가지를 훈련할 때 반복 연습을 시킨다. 그럼 그게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될 수 있다.“ 조선대는 1부 대학에서 최약체다. 모든 팀들이 조선대를 만나면 손쉬운 1승 상대로 여긴다. 그렇지만, 강양현 감독이 조선대에 부임한 뒤 …
2021-02-23 19:05:26
명지대 최장신 김주영, “목표는 내외곽 가능한 선수”
팀 내 최장신 선수인 김주영은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날 때 농구를 시작했다. (시작할 때) 유급해서 (농구를 한 시간은) 3년 반 정도 된다. 길거리 농구를 친구들과 즐겨 했다. 보는 것도 많이 봤다. 아버지께서 고등학교 1학년 때 권유를 하셨다. 정식으로 배워보는 걸 고민하다…
2021-02-23 19:03:35
건국대 새내기 조환희, “이용우 형 공백 메우고 싶다”
건국대는 3년 동안 외곽을 책임지던 이용우(DB) 없이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 이용우는 1학년이었던 2018 대학농구리그에서 3점슛 54개(37.8%)를 성공해 3점슛 성공 2위를 차지했고, 2019년 대학농구리그에서 65개(33.0%)의 3점슛을 집중시켰다. 3점슛 성공 6…
2021-02-23 19:02:07
건국대 최승빈, “매운 맛 보여주는 팀으로 만들겠다”
“우리 팀을 만나면 얕보다가는, 예전 건국대가 아닌 매운 맛을 보여주는 건국대를 만들겠다.” 올해는 아쉬움을 떨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더 착실하게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 건국대가 지난해 부진한 가운데 존재감을 발휘한 선수는 최승빈(191cm, F)이다.
2021-02-21 15:33:16
단국대 새내기 송인준, “롤 모델은 데니스 로드맨”
단국대는 신입생 6명(이경도, 염유성, 송인준, 소현성, 함진경, 최준영)을 선발해 윤원상과 김영현(이상 LG), 임현택(SK)이 졸업한 공백을 최소화했다. 이들이 대학 무대에 안착해 성장한다면 내년에는 어느 때보다 강한 전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입생 가운데 궂은…
2021-02-21 15: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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