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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의 전통'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개최 취소
한국대학농구연맹은 1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총 10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36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2020-06-11 21:15:09
명지대 신임 감독에 김태진 전자랜드 코치 선임
조성원 감독의 창원 LG행으로 공석 중이던 명지대 감독에 전자랜드 김태진 코치가 선임됐다.
2020-05-28 11:25:37
본격 팀 훈련 돌입한 남대부, 7월 예정 MBC배 위해 달린다
12개 대학 중 11개가 팀 소집을 마쳤다. 7월초에 개최를 예상하고 있는 제36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020-05-21 20:43:23
조금씩 기지개 켜는 대학 선수들, 팀 훈련도 곧 시작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웅크리고 있는 대학 선수들이 지금부터 기지개를 켤 준비를 한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오는 5월 중순부터 훈련에 돌입한다.
2020-05-09 21:40:28
중앙대 권민 “모두에게 눈에 띄는 선수가 될 것”
“장신가드인데, 화력도 있고, 슈팅 능력도 있어요. 듀얼가드로서 패스도 되면서 돌파, 슛까지 갖춘 선수죠. 투지 있는 모습을 찾고, 수비만 보강한다면 좋은 선수로 성장하지 않을까 해요. 일단 부상을 회복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중앙대 양형석 감독이 소개한 권민(G, 1…
2020-05-04 10:57:53
명지대 이도헌, “공격은 자신있게, 수비는 강하게”
이도헌은 2016년 입학해 2학년까지 마친 뒤 2018년에는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았다. 학번을 따지면 지난해 4학년이었지만, 3학년으로 코트를 밟았다.
2020-04-26 10:55:07
경희대 신입생 고찬혁-인승찬, 우승이란 큰 꿈을 꾸다
“1년에 우승 한 번씩 했으면 좋겠다.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고찬혁) “모든 형들이 프로에 100% 진출했으면 좋겠고, 제가 다니는 4년 내내 (대학농구리그) 통합우승을 했으면 좋겠다.”(인승찬)
2020-04-25 10:52:40
명지대 엄윤혁 “코트에 내가 들어왔다는 임팩트 주겠다”
명지대 경기지도학전공 20학번이 된 엄윤혁은 입시 전형을 뚫고 명지대 농구부에 합류했다. 농구를 늦게 시작했고, 또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부상으로 쉬어갔기 때문에 이름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 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것 이상으로 그가 노…
2020-04-21 10:51:00
[대학리그 미리보기⑫] 2년 연속 PO 탈락 한양대, 이번엔 명예회복
한양대는 2019년에도 9위에 머물며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했다. 그렇지만, 2018년의 좋지 않았던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대학무대에선 고학년이 더 많이 뛰는 경향이 짙다. 한양대는 학년과 상관없이 더 많이 노력하고 성실한 선수들에게 출전기회를 더 부여했다. 팀 내 경쟁이 …
2020-04-18 21:23:07
[대학리그 미리보기⑪] ‘지난해 4위’ 중앙대, 올해는 그 이상 바라본다
중앙대는 2010년 대학농구리그에서 플레이오프 포함 25전승을 거두며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주역 오세근(KGC)과 김선형(SK), 함준후(오리온) 등이 졸업한 이후에도 2년 연속 3위(17승 5패, 18승 4패)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우승을 경험했던 주요 선수 대부분…
2020-04-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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