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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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권태형


대학농구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모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계절에 젊음과 패기 열정을 상징하는 「2017 남녀 대 학농구리그」가 시작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기나긴 겨울을 오늘을 위해 준비한 남대부 12개 대학, 여대부 7개 대학 감독 및 코치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NBA의 단신선수 아이제아 토마스는 173㎝의 신장으로 2미터가 즐비한 NBA에 서 단연 발군으로 스타임을 증명했습니다.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는 농구명언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오직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매진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와 환경이 많이 다르지만 농구라는 틀에서는 똑같다고 봅니다.
우리 대학 선수들도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 우리가 세워놓은 목표는 달성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 대학생들이 아닌가 합니다.
젊은, 패기, 열정 이 모든 것이 대학생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한국 대학 농구도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학농구리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성원과 후원해 주신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및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대학농구 관계자 및 언론미디어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