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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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김동욱

안녕하십니까. 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김동욱입니다.


우선 젊음과 패기가 발산되는 대학농구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2020년 대학농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으로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정상적인 리그는 진행하지 못했지만 버블 방식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모두가 안전을 지키는 가운데 짧게나마 리그를 진행하며 달려왔습니다.

올해 역시 정상적인 홈&어웨이가 치러지지 못하게 돼 아쉬움이 남지만 지난해의 경험을 되살려 리그를 준비했습니다.

버블 형식으로 한 체육관에 모두 모여 1, 2, 3차 대회 및 왕중왕전 방식으로 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국대학농구대회, 2부 대학 대회도 예정대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대회를 주최하는 연맹은 물론이고 각 대학팀들 역시 방역 치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만반의 준비로 안전한 그리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대학농구는 아마농구의 최고 레벨이자 프로의 젖줄로서 아마농구와 프로농구의 중간 가교 역할을 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또 선수와 학우와의 우애 증진, 스포츠맨십 정신으로 서로 존중하는 농구를 만들어 대학농구가 과거와 같은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대학농구를 위해 애써주시는 대회 관계자 여러분들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스폰서 관계자분들, 그리고 대학농구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