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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송동훈, “즐거운 화려한 플레이를 하겠다”
“요즘 다시 화려한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그럼 보는 사람도 즐겁고, 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성균관대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했다. 2018년과 2019년 대학농구리그에서 12승 4패를 기록하며 2년 연속 3위를 차지한 성균관대는 지난해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도 진출했다.
2020-01-12 10:17
성균관대 양준우, “화끈하고 시원한 농구 보여주겠다”
양준우는 “4학년이고 주장이니까 책임감이 따른다. 부담이 아닌 자신감을 가지고 애들을 잘 이끌면 크게 문제없이 잘 할 거 같다”고 했다.
2020-01-12 10:15
고려대 새내기 4인방 “고려대 새 역사를 쓰겠다”
4人4色. 4명 모두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을 지녔다는 말이다. 고려대의 유니폼을 입게 될 4명의 새내기 김태완(용산고), 문정현(무룡고), 박무빈(홍대부고), 이두원(휘문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다. 고려대의 ‘신흥엔진’ 역할을 할 신입생 4인방을 9일 고려대학교 서울…
2020-01-09 21:45:57
따뜻한 봄 준비에 한창인 대학농구…국내외 전지훈련
2020년 따뜻한 봄을 나기 위한 대학 팀들의 동계 전지훈련 일정이 확정됐다. 대학농구에 돌풍을 일으켰던 성균관대는 가장 먼저 전지훈련에 나섰다. 새해 첫 날 제주도로 떠난 성균관대는 11일까지 제주도에서 국내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한다. 2월에는 3일부터 12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
2020-01-07 13:43:05
'고교 최대어' 이두원은 고려대, 이원석은 연세대행
아마추어 농구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휘문고의 빅맨 이두원(205cm, C)은 고려대 행을 확정지었다. 시즌 중반까지 연세대 진학이 유력해 보였던 홍대부고 3관왕의 주역인 박무빈(187cm, G)도 안암골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다.
2019-12-10 20:14:19
성균관대와 어려운 등반 해낸 김상준 감독, 지도자로서의 달리기는 이제 시작
“결승전에 오르겠다”는 약속, 김상준 감독이 5시즌만에 일궈냈다. 그리고 올해 4명의 4학년 선수들을 모두 프로구단에 취업시키는데도 성공했다.
2019-11-10 19:21:03
마지막 순간 환히 웃은 중앙대 양형석 감독 “선수들 봐준 프로에 감사”
중앙대 양형석 감독은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4명의 제자들을 모두 프로 무대에 진출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2019-11-04 20:19
‘감격의 전원 지명’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프로에서 더 짙은 색깔 띄길”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이날 41명의 참가자 중 총 22명의 선수가 프로 구단의 부름을 받은 가운데, 그 누구보다 기쁨을 감추지 못한 한 지도자가 있었다. 바로, 4명의 참가자들을 모두 프로 무대로 보내는데 성공한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이…
2019-11-04 17:01:48
고려대 박정현, 신인드래프트 1순위 영광
고려대 박정현(202.6cm, C)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11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2019-11-04 16:59:08
‘챔프전 MVP’ 연세대 김경원, “연세대 선배들에게 감사하다”
연세대 4학년 김경원이 연세대학교 유니폼을 입고 치른 마지막 경기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통합우승을 거머쥔데 이어 챔피언결정전 MVP에도 선정됐다.
2019-10-27 19: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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